吳越同舟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은 크게 변할수 있다는 말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吳越同舟으로만 남을수도 있다는것을 또한번 크게 깨닫고 한 모임에서 오늘 발길을 땟습니다..

결국에는 守株待兎한 상황의 모습인듯 싶습니다..
결국에는 어느모임에나 羊頭狗肉한 무리들이 있는것이지요...

치졸하디 치졸한 未曾有한 모습을 보게되고, 그에 치를 떨며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 뜻이 그곳의 많은 이들에게 拈華微笑될수 있었다면 좋겠지만...
井底之蛙한 자들이 주축을 이루어버리고 활동하는 상황에서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그곳에 대한 좋은 기억만 생각하여,  首邱初心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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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3:28 2009/04/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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