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야당에 속한 정치깡패들이 하는짓을 보면 하나같이 똑같다. 그것은 바로 선동식정치.

  여당인 이명박정권이 잘못된 정책을 세웠다면, 야당은 그것을 바로잡을수 있는 옳은 정책을 세워 정책대결을 해야지만 맞는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정당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단지 "악법" 혹은 "독재"와 같은 용어만 사용해가면서 무지한 국민들을 세뇌하고 우롱하고있다.

  국민들은 자신들이 객관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욕하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행위에 참여하고 있다는것 자체가 세뇌당하고 있는것이고, 선동당한다는것을 인지못하는것 역시나 안타깝고 씁슬할 따름이다. 그들은 왜 그렇게 자신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있는것일까?
 

  현재 한나라당은 제1당으로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들은 분명하다, 미디어법 통과도 그렇고, 명분만 만들고 속 내용은 자신들이 하고싶은대로 다 밀어붙였다. 하지만 미디어법이 무조건적으로 잘못된것이라며 철회를 요청하는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 언론이 중심성을 띄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언론들이 생겨나야지만이 정확한 정보를 전달 받을수 있는 기회도 늘어난다는것을 분명히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야당의 기능은 무엇인가? 정부와 제1당인 여당의 정책의 잘못된점을 바로 잡을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노력하는 자리에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 야당이다. 정책대결로 승부를 보고, 그 승부에서 승기를 잡은뒤에 국민들의 신리를 이끌어내 국정을 올바르게 이끌어 나가야하는것이 야당의 본질일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야당은 결코 그렇지 않다.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언어폭력 바라보는것 자체만으로도 지친다.

  대한민국의 야당은 선동정치에 맛들인 정치깡패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그들은 논리적, 순차적이라는것을 알지 못한다. 그렇기에 그들은 항상 선동식 발언으로 자신들의 부족한 논리를 어거지로 합리화시킨다. 자신들이 옳은 정책을 만들어내서 정책대결로 승부를 보아야지만 자신들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유지될터인데... 그렇지 못하기에... 이명박정권이 계획하고 진행하는 일을 반대하기 위한 억지를 부리며, 자그마한 실수라도 보이면 그런 부분들을 최악의 상황으로만 이끌어 표현하는 행동으로, 감정에 호소하는 선동정치만을 하고있다.

  그들이 그리 떠들은 대통령 퇴진운동 역시나 항시 1달을 못넘긴다. 이유가 무엇인가..? 실제로 퇴진시킬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아니 퇴진시킬 힘도 없지만.. 퇴진운동 하겠다며 국민들을 선동하여 세뇌하고, 그로인하여 단기적인 지지율만 높이면 되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구조로는 대통령 탄핵은 100% 불가능한 상황이다. 결코 짧은 시간에 바뀔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그렇기에 야당은 본질을 찾아서 잘못된 정책 방향을 좀 바꿔줬으면 좋겟다는것이 내 의견이다...

  하지만 야당이라고 설치는것들 보면, 저게 이 나라를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반정부시위라는것이 명백하게 눈에띄게 들어난다는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일것이다. 쓴웃음을 지을수밖에...

  빨갱이를 몰아내기 위해서 친일파를 정치계로 불러들인 대한민국 국민들. 빨갱이수가 많을듯 싶은가? 아니면 친일파의 수가 많을듯 싶은가? 정치한다고 설치는 정치깡패들의 대다수가 빨갱이고, 그를 구성하는 자들이 대다수의 야당 정치깡패들이다. 또한 그들과 같은 행보를 걷는 자들 역시나 그리하다. 민주당.민주노총.전교조와 같은 쓰레기집단들... 국민들이 올바른 눈으로 이 사회를 바라보고 그들부터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는점을 빨리금 깨달았으면 싶다.

2009/08/07 17:54 2009/08/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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