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가의 수장이었던 15대 前대통령 김대중씨가 死去한것은 웃을수 없는 일일것이다.

하지만 나는 도리어 반문을 해보고 싶다.

그가 이 땅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이룩해놓은것이 무엇인가?

북한 들락 날락 가능한 금강산 관광..? 그건 개가 풀뜯는 소리도 아니고,
호랑이가 풀 뜯어먹는 소리만큼 어이없는 소리라는것은 다들 알것이다.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일에게 막대한 뒷돈을, 현찰로던 현물로던 가져다 바치는 기쁨을 제공한 김대중, 그로 인해서 말도 안되는 노벨평화상을 받아냈는데.. 독재자 김정일이 원했던것은 자신의 독재체제를 문제삼지 않으면서도 독재권력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경제적 원조를 받아내는 일이었으니.. 그것을 행하면 김정일에게 가장 큰 기쁨을 주며, 가장 큰 힘을 부여해주는 꼴이었다.. 그러한 행동을 김대중은 자신의 임기동안 서슴치 않고 여러번 반복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정일이 김대중을 신뢰하지 않은 행동은 그의 과거속 행동들에 있으니... "인권논리"를 기회주의로 말아먹었으며, 김정일과 같이 철저한 독재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병신같은 수준의 남한의 군사정권조차도 독재정권이라며 "인권논리"등을 앞세워 국제사회가 지원해서는 안된다고 해놓고, 도리어 북한 김정일의 독재정권의 충실한 개를 자처하고 나섯으니... 참... 쓰레기같은 존재였다고 생각한다.

6.25 사변후  대한민국은 전세계 159위로 못사는 국가였다. 꼴등이 인도였으니 말 다한것 아닌가..?
아프리카 미개척국보다 더 못살고 북한보다는 한참 못사는 국가였다.
북한보다 잘살게 된것은 70년대에 역전된일로 생각보다 얼마 안되는것이다..
더군다나 5대기업만 제겨놔도 대한민국의 수준은 지금의 절반 이하로 떨어질것이다.

과거에 그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이 나라의 발전을 이해서,
비운의 주인공으로 逝去하신 박정희 대통령이 이런나라에 경부고속도로 깔고,
중화학공업, 제철, 자동차공업, 조선, 건설업, 기계 등 우리민족 특유의 장점인
높은 기술력을 손기술를 발전시켜 이 나라의 발전의 발판은 만들려고 하자
고속도로 공사 현장 한가운데 드러누워서 반대한 인물이 있으니 이게 바로 파렴치 김대중이였다.


그당시 김대중이 드러누워서 했던말들은 지금 들으면 가관이다.

그 당시에 들었어도 가관일것이다...


"그돈으로 차라리 옥수수 ,감자 모종 사오자"
- 토양을 쉽게 산성으로 바꿔버리는것들을 가져와서 뭐하자고..? 나중에 콩이나 키우자고?


"쌀도 부족한데 우량 농지 훼손한다"
- 70년대 이후 이 나라는 항상 쌀이 남아서 정부미를 비축하던 나라다. 가난해서 못먹는 국민이 있었다는것은 가난해서가 아닌, 그들이 멍청하고 게을러서 굶었을 뿐이다.


"고속도로는 부자들 팔도 구경시켜줄려고 만드는것이다"
- 그 당시에 그렇게라도 고속도로를 안 만들었으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도 않을것이다.


"고속도로는 30년 뒤에나 만들면 된다"
- 고속도로가 없었다고 생각해봐라... 이 나라는 지금 30년 뒤로 후퇴했을것이다.


김대중을 비롯해서 그와 같은 정치세력을 지닌 사람들은...
이때부터 사람들을 선동하여 대한민국의 앞길을 가로막고 깽판과 난동만을 일삼았다.
단 한번도 논리적인 정책대결을 해본적이 없다. 항상 반대만을 위한 반대뿐이었고,
말이 시위였지 항상 폭력으로 물들어 있던 반정부 단체의 폭동이었다.

김대중은 가증스런 혓바닥질로 평화통일 운운하며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지역주의를 자극시켜 전라도 피해의식을 조장해 호남사람들을 자신의 노예로 만들었다.
그래놓고도 결국에 전라도에 던져준거는 몇가지 없을것이다...

박정희대통령이 국력을 신장해 통일을 이룰려고 했다면
김대중은 숨만쉬면 거짓인 혓바닥질로 국민들을 헷갈리게 하고 결국 광주사람들의 피를 이용해 정권까지 잡는다.
그리고 그 후견인으로는 대통령의 재목이 되지 못하는 自殺한 노무현씨를 언론 플레이로 16대 대통령을 만든다.

다들 민주화 운동이었다는 광주사태는 김대중때문에 일어났다는것도 모르는듯 싶다.
광주사태는 김대중을 대통령만들기 위해 일어난것이다.
전두환의 79년 1212 쿠데타이후에 아무런 반응도 없던 광주시민들이 80년 5월 17일 김대중이 구속되자!!!

"김대중 선생님 즉각 석방, 전두환 찢어죽이자 외치면서 일어나게 된다."

다들 확실히 알고 떠들어라... 김대중을 그당시 법으로 감옥에 처넣은게 잘못이 아니라.
김대중을 감옥에서 빼내겠다고 폭동을 잃으킨것들이 광주사태의 피해자로 잘못불리는 피의자들이니까.

민주주의라는 사탕발림으로, 제대로 갖추어진 "시민 민주주의" 사회가 아닌!
그릇된 "천민 민주주의"를 주장했던 자들이 지금 그의 죽음을 슬퍼하는 자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이니..
민주주의 정신의 법앞에서 평등하려면, 최소한 세율부터 징벌적 세율을 사라지게 해야한다는것이다.
그런데 그런것들을 고쳐나가면 도리어, 부자를 위한 정치라는 미친소리를 떠드는 쓰레기들이 대다수니...쯧...

아참... 미국과 일본이 김대중씨 죽을뻔한거 살려주지..?
그 대가로 김대중씨가 재임시절 동해바다를 일본한테 뚝~ 띄어주지... 그건 기억못해..?
그 얼토당토 하지도 않을 일 덕분에 에 우리나라 동해바다가 절반 이하로 줄었어~!
그덕분이 일본놈들이 독도 달라고 조르기 더 쉬운 조건을 만들어준것도 김대중씨야...


요즘 인터넷 게시판.. 특히나 노무현씨가 自殺하고,
김대중씨가 死去하니 모든게 다 현정권의 1당인 한나라당과.
이 나라의 수장인 이명박씨가 잘못했다고 별 말도 안되는것으로 까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현정권이고 솔직히 이명박 대통령 탓도아닌데
논리적인 이유 하나없이 감정을 들먹이며 몰아세우는 파렴치한들이나...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씨를 싫어하니까!!
나도 욕해도 된다며 책임감 없이 욕설을 내뱉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란 말이다...

물론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서 김대중씨가 死去했다는 글에
축하한다고 좋다고 떡돌린다는 사람들 역시나 그와 못지않게 모자란 인간들이지만 말이다...


잘했건 잘못했건 그런말들을 내뱉는다는게 난 이해가안간다 .
여튼 한 나라의 국가수장이었던 사람이 생을 달리했으니 좋은일이 아닐뿐.
더군다나 노무현씨 국장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자기죄를 자기 스스로 책임 질 자신이 없어서 自殺한 사람에게 국장을 해줬다는것이 대단한것이지.
그 국장이 끝나면 당연히 거두어 들여야할것들을 거둔것을 비난하는 정치인들과 그 어릿광대들이 미친거다.

이런말만 하면 한나라당 알바네.. 친일파네... 떠드는 쓰레기들 이젠 지긋지긋하다.

세상을 떠난 김대중과 노무현 두놈의 정치놀음에 장악당한 언론들을 중립자의 입장으로 방송하라며 두들겨패면..
그게 언론장악을 하려한다는 미친 소리로 받아치는 국가적으로 처리해야할 쓰레기들!!!
미디어법 개정이 MB악법이라며 떠들고, 그럼 악법을 수정한 정직한 정책대결은 할 수도 없으니
대를 위한것이 아닌, 단지 다가오는 선거기간을 노리어 논리적이지도 않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외치며...
자신들의 지지율만 올려대는 썩은 정치인들에 세뇌당한 대다수의 국민들...


가족끼리도 서로 좋아하는것도 사상이 다른것이 사람이다.
누가 현정권을 좋아하면 누군 싫을수도있는거고 그런거지.
그거가지고 자기랑 다르다고 까는거 솔직히 싫다.

현 정권의 잘못이 있다면 어떤점이 잘못된것인지 정확하게 논리적으로 짚어내란 말이다..

4대강 살리기사업이 대운하의 연장선이라고..?
그간 수량이 줄어들면서 강바닥에 오염물질이 쌓여서 망가진 수계를 고치는것이
어찌 대운하의 연장선인가..? 생태하천 개선을 위한 사업은 노무현정부부터 시작했던 일이다.

어딜들어가든 싸우는사람들 한두명이면 애교구나하지 이건 무슨...
투견판 개싸움만도 못한... 억지주장과 비속어들... 누가 힘들어서 멀리갔든 아파서 멀리갔든 ..
그냥 자기가 슬프지않으면 자기가슴이 원하지않으면 조용히하고 넘어갔면 될것을...

꼭 누군가의 죽음앞에서 그렇게 싸워야만 속이 시원한것인가...?


그래도...
이 나라를 좀파먹는 거대한 둘로 나뉘어 보이는 한세력이 사라졌다는것은 달가운 일이다...
뭐.. 어차피 민주당,자유선진당 등등등.. 그들과 함께 행보하는 미친것들이 곧 말아먹을것이지만...

하긴... 이땅에 이 무식하고 우매한 인간들은 이미 틀렸지만...

주체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으며, 어제의 전두환,노태우는 온데간데 없고,

그렇게 탄핵을 외치고, 그렇게 무시하던 노무현을 언젠가부터는 [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요러고 앉아있고, 축구에 관심은 커녕 씨알도 안먹히던 것들이, 월드컵이라고 죄다 거리로 뛰쳐나온다오. 왜냐... 남들이 나가니까.. 여럿이 놀면 더 재밌을거 같으니까... 안나가면~~ 중세 마녀사냥 시절처럼 돌 맞을까바... 나가서 대~~한민국~~ 하면 자기가 엄청난 애국열사처럼 보일지도 모르니까... 후훗.... 쓰레기들....

2009/08/20 13:52 2009/08/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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