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대사회의 식생활에서 최고의 칼슘 보급원인 우유와 골다골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이 글은 글쓴이인 내 자신의 귀차니즘에 의하여 관련 논문과 같은 문헌자료를 포함한 도표자료는 생략하니
믿음이 있다면 보고, 의심하지 말길 바란다. 의심된다면 그냥 당신의 입맛에 맞는 앵무새를 찾기 바란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조리시간이 긴 음식을 먹기에 여러운것이 대다수의 사람들이다.
그리하여 대처식품이자 완전식품이라는것으로 급부상한것이 있으니...!!!  바로  "우유(Milk)"인것이다.
우유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가장 간단하고, 저렴하며, 빠르게 칼슘을 섭취 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늘은 그러한 우유라는 식품에 대해서 가볍게? 혹은 무겁게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다양한 연구결과 포유류의 "젖"에는 모체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 포함된다는것이 사실이고,
그 호르몬은 젖을 수유하는 "유체"에게 전달되어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것이 많은 연구들에서 확인된 결과이다.

  예를들어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안 성향의 모체에개서 태어난 새끼는
어미와 함께 사육되지 앟더라도 신경질적인 모체에서 집유한 젖을 먹일경우에는  공격적안 성향이 강해진다는것,
반대로  신경질적인 모체에서 태어난 새끼라 하더라도  성격이 유한 다른 모체의 젖을 먹여서 사육할 경우에는
아주 유한 성격을 지닌다는것이, 어미의 성격과 생활 환경에 따라서  후천적인 성격이 생성된다는것이다.
뭐... 사육환경에 따라 정해지는 성격도 있시는 하다만...

  현재 우리가 섭취하고 있는 우유는 끊임없는 종자 개량과 급여사료의 조합,
그리고 끊임없는 송아지를 출산하고 수유를 반복하는 어미소가 생산해내고 있는 부산물인거이다.
아무라 인간이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지만... 과연 자신의 세끼를 먹이기 위한 젖이라는 생산물을..
아무라 젖이 아프다 하여 자신의 세끼가 아닌 집유시설의 기계에게 몸을 맞기는 소의 심리적인 문제에 따라서
뇌하수체에서 생겨나는 호르몬이 과연 그 젖으로 생산된 정제된 우유애 포함이 안되어 았을까???
그리고 그 후폭풍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점이 생겨 날 수도 있다.

  왜?!!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하게 우유를 마시는 이양인들에게, 혹은 현대 사회의 젊은이들에게
"골다골증"이라는 병을 쉽게 선사해주고 있다. 심각한 수준의 다이어트 때문에..? 아니면 지나친 커피의 섭취 덕분에...?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중 한가지는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과 운동부족일것이고!

  하지만... 또다른 이유가 인간과 어울리지 않는 우제목의 호르몬 때문이라면....?  
내가 볼때는 다른 생명체의 호르몬은 인간에게 좋을것 없다고 보인다...
그것도 일년 이하의 단기간이 아닌 몇년이상씩에 걸쳐서 섭취될때는 말이다...

  젊은 나이에 건강한 신체를 지닌 사람들에게는 상관 없는 일이다. 그러나 호르몬 분비가 규칙적이지 않고,
인체가 다른 외부적인 요인을 견디어 주지 못하는 연령과 신체의 시기라면..?
내 생각으로는  남여 구분없이 0~3세  여성은 출산이후부터, 남성은 40세 이후부터가 그러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되도록이면 우유보다는 대체되는 식품으로 칼슘을 섭취 할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식품으로 섭취 못하겠으면 이온칼슘들로 구성된 칼슘제를 먹으면 된다. 그게 더 좋은 최선이다!
다만.... 비타민은 되도록이면 비타민제가 아닌, 식품의 섭취를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두서없이 적은 글이지만... 간단하게 한마디 더 뱉어보고 싶다.

 과연 과학으로 밝혀졌다고 하는 내용들중에서 바뀌지 않는 진리가 얼마나 될것인가...?


아이패드로 적다보니 타이핑이 편하지 않아서 적다가 기억 안나는 부분도 있고, 많이 꼬이고 꼬인다... 시간날때 정리해야 하겠다.
2011/08/25 12:14 2011/08/2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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