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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상렬씨가 개를 안먹는 이유를 설명했었다.
그리고 저 내용... 참 가슴아프도록 공감가는 내용이다.


과거의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인 국민들이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받을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었다.

닭은 알을 생산하고, 그 알도 섭취 할 수 있지만, 또다른 병아리를 번식해야 하기에 손댈수 없었기에
낚시나 사냥으로 잡아낸 동물성 단백질이 아닌이상은, 돼지고기나 쇠고기는 너무나 비쌋던것이다.
그래서 그나마 집에서 먹다남은 잔밥으로 사육 할 수 있던 개를 잡아먹었던것이다.

우리의 문화라기 보다는...
어쩔수 없이 만들어졌던 식습관이었을 개고기...

이제는 사라졌으면 싶다.


아니라면..
최소한 소,돼지 같은 가축으로 제대로 분류하고, 사육시설에 대한 기준과 도축기준을 만들었으면 싶다.
지금의 사육환경들과 도축환경들을 보면... 최악이다....
2013/11/07 23:13 2013/11/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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