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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 대로 거두는지는 모르겠지만
뿌리지 않으면 거둘 것도 없다고 믿는다.
숨 가쁘게 움직여서 서울 길에 오르고는 있으나, 햇살이 따스해서 기분은 조금 좋은 느낌이다.
블러쉬에 가서 분위기에 취해서 차나 한잔 마시며 책 읽으려 했던 것은 무산되는구나... 
이따 내려와서 저녁예배 다녀온 다음에, 맛으로 승부 보는 집으로 가야지...
함께 가실분..?
2014/12/17 11:20 2014/12/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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