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만 가난 해진 건가 의문이 생겨서 사람들을 찾기 시작했다.
어렵게 찾아낸 사람들도 있었다. 그 결과 모두 똑같은 이유였다.
그리고 지금 그중 한 명을 어렵게 찾아내서 지금 만나러 나간다.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하니...
보고 싶은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들을 겸 지금 만나러 나간다.

그런데 잠깐의 통화와 메시지 몇 통에 담겼던 내용에 나가기 전부터 속상해서 눈물이 흐른다.
이 속상함, 이 비통함, 너희는 내가 왜 이러는지 과거를 모르니, 현재도 마음에 들어 하니 이해해 달라고는 하지 않을게..
그런데 이렇게 견디지 못할 만큼 속상해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인정해줘. 너무 변해버려서 지켜 보는것도 힘들어...
2015/01/11 20:28 2015/01/1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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