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 이동의 한계가 보인다.
지쳐서 선택하여 이동한 이들이 안주하는 모습이...

전통에는 본질적인 의미가 함께 담겨 있는 것이다.

전통 없는 역사는 없다.
전통이 무시당할 때 이미 존재의 의미는 퇴색되는 것이고, 그 역사는 무너지는 것이다.
새로운 멤버들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새롭게 만드는 것이 진화하고 번성하는 것이 아니다.

전통을 지키며 업데이트 혹은 업그레이드되는 것이 진화하고 번성하는 공간의 모습이다.
숫자가 늘어나는것이 번성하는 방법이 아니다. 그 중요성을 모르는 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학원인가? 우리는 서비스 업체를 체험하고 있는 것인가?
2015/01/18 20:21 2015/01/18 20:21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