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 =
from story book/dutch blue 2007/05/22 04:25

학교라는 틀이 싫어서 내 스스로 그곳을 떠났었다...

그로 인하여 세상에서 내것으로 만든것도 많았고...
그로 인하여 세상에서 내것이었지만 잃어버린것도 많았다...

그중에 가장 큰 것은...
내 삶에 있어서 겪은 경험보다는...
긴 여행속 만남으로 얹은 인연의 친구들...

그 인연의 친구들중에서도, 계속 이어지는 만남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존재가 있다.

그리고 오늘 몇가지 생각이 교차된다....


흐르지 못하고 고여있는 물은 반드시 변질된다...


그 생각의 결말은 동일하다...

언제나 그랬듯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한다.... 안녕. ^^/~

2007/05/22 04:25 2007/05/22 04:25

 오늘. 2007년 5월 6일 새벽 0시 50분쯤 차량 사고가 있었습니다.

 대전 서구 둔산2동에 위치한 Kevin(Bar)에서 친구들과 만나서 놀다가...
 저는 그 시간 뒤에 또 약속이 있기에... 음주를 하지 않은 상태였고...
 집에가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며...
 친구들 두녀석을 집으로 데려다 주기 위해서 차량을 운전중인 상황이었습니다.

 저희집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해당도로에 위치한 농협 앞에서 우회전을 해서 삼천동 방향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우회전 시그널램프를 넣고 우회전을 하려고 속도를 감속하고 있는 순간.. 뒤에서 밝은빛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끼이이익 하는 스퀴드음.. 그리고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차가 살짝 흔들립니다...

 그렇습니다. 뒤에서 다가온 차량이 제 차량에 충돌하는 소리였습니다. 놀라기도 놀랐고..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자 차에서 내렸습니다. 제 차량과 사고가 생긴 차량은 흰색 아반때XD차량. 차량 도색 상태나 헤드라이트의 밝기 정도를 볼때 04~05년식 정도의 그리 오래되지 않은 차량이었습니다. 윈도우 틴팅은 매우 진해서... 5~10% 정도의 투과율을 가진것 같더군요.. 여튼... 운전석에는 조금 마른 체격의 남성이 운전하고 있었고, 조수석에는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이 탑승중입니다.

  제 차량의 파손이 어느정도 있었기 때문에... 저는 놀란 가슴을 달래며.. 해당차량에 다가가서 차량 운전자보고 내리라고 했습니다. 조수석의 여성은 죄지은듯이 고개를 바닥으로 쳐박고 있고.. 남성운전자는 문을 걸어잠그고 무슨일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멀뚱 멀쭝 주변을 쳐다봅니다.. 그리고 저를 뚜러져라 봅니다.. 문으로 손이 가기에 내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딸칵 하는 소리와 함께 차량의 문이 잠깁니다...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하고 싶은 찰라 조수석에 탑승했던 제 친구도 내렸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제 이름을 부르며 가해차량인 아반때XD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반때XD차주는 차에서 내릴 생각이 없나봅니다.. 그럼 보험이라도 부르겠지라며.. 보험처리 할테니 보험을 부르라고 말하고, 전화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차량이 스물 스물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정확하게 말해서 뒤로 후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뭔 상황인가...? 생각하고 있는데 다시 멈춥니다.. 드디어 내릴려고 하는건가...? 아닙니다... 가해차량은 다시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가해차량의 앞으로 뛰어들어서 막았지만.. 가해차량은 그대로 다시 움직입니다. 그리고 가속을 합니다. 헉!!! 순간 놀라서 옆으로 피했습니다. 아슬 아슬하게 가해차량을 피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가해차량은 도주하고 있는것입니다. 저와 제 친구는 다시 차량에 탑승했습니다. 그리고 차량 추적을 시작했습니다.

 가해차량은 제가 우회전 하려던 길에서 직진을 해서 달리기 시작합니다. 저 역시나 차량에 탑승. 가해차량을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교차로가 나왔습니다. 가해차량.. 주변에 차가 있던 없던 상관 안하고 신호위반 질주를 합니다. 무섭습니다.. 그 교차로에서부터 직선도로가 300M 가량 나오고 그 직선도로가 끝나면 무조건 우회전을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어차피 넌 우회전 해야한다 라는 생각으로.. 일단 다른방향에서 오는 차량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 신호는 아니지만 어쩔수 없이 교차로를 건너 따라갔습니다. 해당 차량.. 역시나 우회전해서 스물스물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따라붙기 시작하자, 가해차량의 움직임이 다시 바뻐집니다.. 다시나온 큰 교차로.. 반대편에서 좌회전 차량들이 진입하고 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가해차량 차선을 두개 이상 사용해가며 우회전을 크게 합니다. 당연 과속중이니 우회전이 클수밖에 없습니다. 해당 차량을 놓치는것도 싫고... 제가 우회전 해야 할 시점에서는 좌회전 차량들이 없기에.. 코너에 진입하기 전에 차량을 슬립시켜서 90도에 가까운 턴으로 해당 차량을 시야에 확보했습니다. 해당차량은 바로 다시 나오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합니다. 역시나 급하게 차를 돌리느라 스퀴드음이 들립니다. 다행히 제가 급하게 돌더라도 달려올 차는 없어보이기에 또다시 한번 해당 차량을 시야에 확보하기 위해서 차를 미끄러뜨렸습니다.. 끼이익.. 소리와 함께 차가 돌아가고.. 시야에 가해차량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가해차량의 차량번호가 보입니다. 조수석에서 제 친구는 가해차량의 차량번호를 메모하고, 경찰에 신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112 통화]
경찰 : 예~ 경찰입니다. .어쩌고 저쩌고...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친구 : 지금 저희가 탑승하고 있는 차량이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가해차량은 현재 둔산2동 E-Mart앞에서 둔산여고 방향으로 도주하고 있습니다. 방금 타임월드 방면으로 순찰중인 차량이 있는것을 보았으니, 차량지원 요청합니다.
경찰 : 차근차근 설명해 주세요~
(아니 지금 위에 말한 저 내용보다 얼마나 더 친절하게 설명합니까. -_ㅡ; 말을 급하게 한것도 아니고 알아듣기 쉬울만큼 큰 소리로 또박 또박 말했습니다. 제 친구 학창시절에 성악하던 놈입니다..)

(친구 방금전 통화내용을 다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해차량이 갑자기 유턴을 합니다. 반대 차선에는 달려오고 있는차량이 있습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EF소나타 차량의 택시였다고 기억됩니다.)
친구 : 지금 둔산여고 방향으로 뺑소니 차량이 도주하고 있다니까요...(도주차량의 움직임이 급해지자 친구도 말이 짧아집니다.) 교차로 왼편에서 이쪽으로 다가오고 있는 순찰차가 보이네요.. 빨랑 무전 연결해서 그 앞에 사거리 방금 미친듯이 달린차 두대 쫒으라고 하세요!! 앞에 달리고 있는차가 뺑소니 차량이고, 뒤에 달리고 있는 차량이 추적하고 있는 피해차량인 저희차량입니다.. ㄴ아ㅓㅝㄴ아ㅓㄴㄹ우ㅏㅓㅜㄹㄴ아ㅓㅝㅏ너ㅜㅏㅓㄹ
경찰 : 진정하시고... 뭐 어쩌고..ㄴ으ㅡㅏㅣ니ㅏㅡ
(너같으면 진정하게 됐니..? 순찰차에 달린 무전기는 폼이니...?)

[다시 추적]
친구는 경찰과 통화를 계속하고 있고... 저는 운전을 하며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편도 3차선 왕복 6차선의 상당히 넓은 도로입니다. 도주차량이 갑자기 유턴을 합니다...
저 위에서 말한 택시 앞으로 말입니다.. 택시 기사분은 놀라서 차량을 정차했습니다.
택시 뒤로는 따라오는 주행차량도 없었고.. 어쩔수 없이 저도 그놈을 놓칠수가 없어서 사이드턴을 했습니다.
끼이이이익~~ 그리고 다시 도주차량을 잡으려고 따라붙기 시작했습니다...
도주하고 있는 가해차량에서 비상등이 깜박거리며 창문이 열리고 왼손이 나옵니다...
그리고 저희를 향하여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은 멈추지 않습니다...
이거 저희를 농락하는듯싶습니다... 일단 친구는 옆에서 열심히 경찰에 실시간으로 상황설명을 하고 있고..
저는 다시 가해차량을 뒤쫒습니다. 가해차량은 비보호 좌회전 구역이라고는 하지만.. 반대편 차로에서 주행하고 있는 차량을 무시한체 다시 급하게 좌회전을 합니다... 전 따라붙고 싶었지만.. 따라 붙었다면 큰 사고가 있을듯 싶어서 일단 차를 멈췄습니다.. 분합니다.. 그리고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좌회전을 했습니다. 제가 룸미러에 비춰지지 않으면 벗어난듯 생각하나 봅니다.. 가해차량 또 천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헤드라이트를 껏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따라붙었습니다. 뒤에 따라붙어서 불을 키니.. 이 차량 놀랐는지 확 우회전을 합니다...
가해차량이 우회전을 한 곳은 둔산2동의 E-Mart의 뒷편에 위치한 지하도 위의 유턴구역입니다.
이 자리의 교차로 대각선 자리는 [대전 둔산경찰서]입니다. 대전 서구를 총괄하고 있는 곳이며. 사고 장소에서 걸어서도 3분 이하 거리입니다. 차타고는 2분도 안걸립니다. 이곳은 지하도 위이기 때문에 편도 차로만 있고 2차선입니다. 1차선은 비어있고 2차선에 해당 차량이 있습니다. 여기서 아반때XD보다는 높은 출력으로 빠르게 가속 할 수 있는 제차가 유리합니다. 1차선으로 들어가서 풀악셀링을 햇습니다. 그리고 가해차량을 추월한뒤 비상등을 키며 2차선으로 차량을 대각선으로 찔러넣습니다.. 그리고 제 차를 멈췄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빠르게 추월해서 조금 앞쪽에서 멈췄습니다. 이미 가해차량은 제차 뒤로 50M 이상은 떨어진 상태였고, 이정도면 차량의 진로를 막고 멈추게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가해차량은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룸미러에 빠른 속도로 가해차량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제차에 2차 충돌.. 쿵!!! 대각선으로 멈춰있던 제 차량의 후미범퍼의 오른쪽부터 왼쪽까지 가해차량이 쭉 하고 박았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긁힌듯 싶습니다. 차량이 멈추는듯 싶습니다... 그러나... 가해차량은 제 차 옆으로 삐죽 삐져나오더니.. 저를 한번 쳐다보고는 유유히 유턴을 합니다... 급하게 다시 차를 뒤로빼서 저도 유턴했습니다. 그리고 따라붙었습니다. 가해차량은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선사유적지'와 어떤 병원 사이의 사잇길로 들어갔습니다. 이곳은 유흥시설이 많이 몰려있는 유흥가입니다. 도로는 보행자가 꽤 많은 이면도로입니다. 가해차량. 제차가 다시 보이자.. 보행자들을 신경쓰지 않고 달립니다.. 보행자들은 놀라서 좌우로 피하면서 넘어지고 있습니다.. 제차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것을 보아서는 최소 30~40Km이상의 속도입니다.. 이길 끝자락이 택시들이 정거를 많이 해 있고. 사람이 붐비는 관계로 중간에 차량만 안 끼어들면 잡을수 있다!! 확신이 보입니다.. 그래서 조금 천천히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멈춰있던 택시 한대가 제 앞으로 끼어듭니다... 젠장... 그리고... 제가 하이빔과 비상등 경적을 울리니 택시가 급한것을 깨달았는지 비킵니다.. 하지만... 가해차량은 이미 도주했습니다.. 그 골목을 벗어나서 도로로 나왔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_ㅜ;

이때 경찰에게 다시 전화가 옵니다...

경찰 : 신고하신분.. 뭐 어쩌고...ㅇ라ㅓㅜㅏㅓ
저 : 제 친구가 신고했으며 제 차량이 지금 뺑소니 사고를 당했습니다. 가해자 차량은 흰색 아반때XD차량이며 월평동&만년동 일대에서 지금 주행중일것입니다.
경찰 :
(제가 말하는것은 들리지도 않나봅니다..) 선생님 어쩌고 저쩌고.. 중얼 중얼... 사고현장 확인 부탁드립니다.. 현장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등등... (개풀 뜯어먹는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여튼.. 어차피 차도 놓쳤고... 차량 상태도 확인해야하고.. 자세한 사고경위서도 작성해야 하니.. 해당장소로 이동하여서 차량에서 내려 차량상태부터 확인 했습니다. 범퍼가 말 그래도 걸래가 되어 있습니다. 센터에 이쁘게 자리잡고 있던 제 배기는 왼쪽으로 딱 붙어 있습니다.. 팁도 좀 망가져 있습니다.

뭐.. 여튼 이런 상황입니다...

사고 장소의 주변 정황이나 가해차량의 행동을 보아할때.. 그리 필사적으로 도망친것을 보면...
음주운전이 확실하다고 판단됩니다. 아니면 어려보였는데.. 무면허 운전이었을수도 있겠습니다.
대포차로 보이게는 차량이 너무나 깨끗하고 멀쩡했습니다. 추적중 보아하니 뒷번호판의 봉인도 깔끔했습니다.



사건현장에서 도주한것으로 분명 음주운전의 행위는 적발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차 추돌에서 모자라서 2차 추돌은 분명 고의적인 상황이었으며 또다시 도주를 했습니다.
운전자가 어떤 몰지각한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짐승만도 못한 존재라는것은 확신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가해차량의 운전자를 잡아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할 예정입니다.

2007/05/06 23:51 2007/05/06 23:51
질문

예전에 양파라는 가수 있엇나요?
그가수가 지금 우리 슈주 오빠들이나 박정아 언니보다 노래를 잘햇나요?
그냥 대충 부르다 망해져서 안나오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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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일단 양파라는 가수는말이다

기본적으로

그당시 최연소 최단기간 공중파 3개방송사 음악프로그램 1위석권

버클리 음대 퓨전음악과 출신

데뷔 한지 5주만에 현 동방신기 1집에서 3집까지 음반판매량의 딱 1.3배 팔아치우셧고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정부차원의 요청에 의해 미국의 국가를 불럿고

케이블 포함 방송사 음악프로그램 전체 1위석권

신인상 석권 대상 인기상 트리플 크라운 달성

이렇게...까지 하는데 딱 1년 걸리셧단다...

그이후 유학가셔서 돌아오신담에는 달콤한 인생 , 명성황후 ost 에 참여하셧고..

근데 망햇냐고?전혀..요즘같이..물론 훌륭한 가수분들 많지만

극히 일부 덜떨어진 가수처럼 쇼프로 아무때나 무작위로 나오고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음반발매 한번하는데 2~3년 걸리며..

뮤직비디오 10% 비중을 둔다면 음악자체에 90%비중을 두는가수란다

형아 누나 언니 오빠들이..

다가수들 비판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단다~

슈퍼주니어 쥬얼리 다 좋은가수들이지만..어쩌겟냐..형 누나들이..

보통 저런가수들만 보고 자라온지라..미안하다..

니들이 격동의 80년대생들을...아냐...

형때도 스타크래프트 나왓어요?...

이딴 개념없는 질문들 제발 인터넷에 올리지 말기..바란다..

형 인생 쓴맛 단맛 다보고 나니까 그때 나오더라..

머 스타크래프트 그딴게 어딧어! 니들이 bb탄을 알아!

스포가 어딧어!! m16 이나 슈퍼베레타 있으면 끝낫어!!!

아 여자초등학생들도 보겟구나~..음...너희들은 간단해..

집에 공주 그림 이랑 옷그림 졸라 그린 담에..그거찢어서 종이에 옷갈아 입히고..


니들이 슈퍼그랑죠를 알아!! 머 ? 나루토? 원피스 그딴게 어딨어!!

임마 ㅋ 다간 임마 ㅋㅋㅋ 다간 몰라? 삐용삐용 경찰차 나오다가

갑자기 로봇 변신하면 다 ㄷ ㅣ지는거야...

웨딩 피치 천사소녀 네티 ㅋㅋ..세일러문 누나들임마..!ㅋㅋ

누나들 나와서 옷갈아 입고 봉휘두르면 ㅋ 니네는 다피똥싸는거야임마~ㅋ

만화책? ㅋ요즘 너무 어려워서 못보겟더라 ?형때는 임마 도라에몽!!!ㅋㅋㅋ

ㅋㅋ 땅 불 바람 물 마음 다섯가지 힘을 하나로 ㅋ 캡틴플래니 !!ㅋㅋ

너희 ㅋㅋ rc카 조종하지?ㅋㅋ우리는 옛날에 그걸로

철인 28호 ㅋㅋ 로봇 움직엿어 임마!!ㅋㅋ

인터넷이어딧어!ㅋ 치토스사서 ㅋ 한봉지더 ㅋ이런거 나오면 그냥 줄줄쌌어임마 ㅋ

그리고 ㅋ 박찬호?지금 머 한국으로 돌아와?ㅋ 니가 한국인인게 부끄러워?

ㅋㅋ생각을 하고 글써라 아가야 ㅋ 어른들이 박찬호 박찬호 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야 ㅋㅋ 옛날에 박찬호 나오기만 ㅎ ㅐ도 양키들 줄줄쌌어임마!ㅋㅋ

물론 축구도 박주영 백지훈 다 ..잘하지 ㅋㅋ

옛날에 ㅋ 명보형아 ㅋ중거리슛냅다꽂아버리고..

선홍이형 날라 다니고 정원이형 발이 안보이고 용수형 ㅋ헤딩할준비만하면

일본놈들 유니폼 다벗어놓고 ㅋ 도망갓다고 ㅋㅋ

그리고..어른들이 왜 술마시고 나이트 클럽 이런데 가는지 모르겟다고?ㅋㅋ

살아봐 임마!!ㅋ 그런문화가 없으면 어차?ㅋ 너희도 없엇어!!ㅋㅋ

안불쌍하냐? 우리도 너히같은때가 잇엇다고!국딩이라고..국민학교 딩...

근데..어제 분명히 h.o.t.장갑사고..그랫는데 자고 일어나니까..입대 영장 날아와있고..벌써 10년전 일이고...ㅋㅋ..니들은 안늙을것 같애!ㅋㅋ

지금 날아라 슛돌이 ㅋ 머 kbs에서 하던데?ㅋㅋ 니들도 눈깜빡햇다 떠봐..ㅋㅋ

개네들 벌써 홍명보 ㅋ 최진철 짬 되있어!!ㅋㅋㅋㅋ

동방신기?ss501????옛날에...

형사는동네에 h.o.t.가 왓엇는데..지나가다가 어!젝스키스 아니야?

한마디 햇는데..그날형 집에 못들어갓다..

니들인터넷으로 싸우냐..그때 교복입은 누나들 그추운날에 방한복입고

난 무슨 근무 서는줄 알앗다..그게 우리의 누님들이셧다..

인터넷으로 암만 싸우면 머하냐..그땐 짬안되면..콘서트 이런데 멋도모르고

갔다가..영국훌리건?개네들..누님들한테 머리박고 손들어야되..

형은 ㅋ 열두간지도 ㅋㅋ 그냥 안외웠어!!

똘기 떵이 호치 새초미 자축인묘

드라고 요롱이 마초 미미 진사오미

몽치 키키 강달이 찡찡이 신유술해

조심해라 한번만 더 설치고 다니면..

애네들 우주선 타고 중간에 동화나라 내리면 니네들 또 존내 맴매 한다!ㅋ

그리고 초딩다운 프로그램을 봐라...

형때는 임마 일요일아침 8시 디즈니 만화동산 고정이엿어!

그리고 명절에는 머털도사 안보면 ㅋ 취급도 안햇어임ㅁ ㅏ~!

사이버포뮬러?그딴게 어딨어 임마 ㅋ 영광의레이서!니들이 총알슛 독수리슛 알아!

다리 딱 90도로 찢어 가지고 냅다 후려갈기면 임마 ㅋ 공이 수십개로 갈라지고임마!ㅋ

우리는 그리고 만화도 그냥 ㅇ 아니엇여!!

돈데 기리 몰라 임마1!

우린 차원도 넘나들엇어!!주전자 하나들고 존내 돌려재끼면 임마..

벽갈라지면서!!~~~~~~~~~!!

마지막으로 말한다 -

형말 길게 하게하지마라..


공부해라 - 이상이다
2007/01/28 19:18 2007/01/28 19:18
Warning!
from story book/dutch blue 2006/12/26 19:14
2006/12/26 19:14 2006/12/26 19:14

그곳에서 다시한번 달리고싶다...

내 열정을 담아서 달릴수 있던 그곳...

AlfaRomeo 147과 달리던 그길...

그리고 내 열정을 태우던 그길...

내 꿈을 이루기 위하여 달리던 그길...

반복되던 내 생활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찾았던길..

그곳으로 돌아가고싶다...

France Tignes...

2006/11/06 01:27 2006/11/06 01:27
자유? 오만과 방종!
from editorial 2006/11/02 02:27

나도 세상을 오래 살아온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은 그 누구보다 일찍 시작한 사람중 하나다...

그런데... 요즘 어린이들.... 표현에 자유라는것이..
자유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섭고 어려운 단어인지 모르는것 같다...

자유라는것은 상대방이 받아 들일수 있는 상황일때...
그리고 그걸 이해 할 수 있는 상황일때 자유가 되는것이다...

상대방이 얼마나 어려운 존재인지 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자유를 운운하며 말을 짓걸이는것은....

자기 입장에서 상대방에게 생각없이 한마디 뱉었다면...
그리고 그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의 심기를 먼저 건드릴수 있었다면...

  자유가 아닌 오만과 방종이다..
오만과 방종은... 자신이 보기에는 자유가 될 수 있지만..
그 행위는 매우 위험한것이다..

이 세상에서 자유라는것은...
힘과 권력 그리고 책임 질 수 있는 능력이 있을때만 가능한 것이다.

86년생 그리고 87년생 어린이들.. -_-;;;
오라비 성질 긁지 말아라....

오늘 아가씨가 자기가 했다고 말하니.. 그냥 믿어주고 넘어갔지만...
그 말이 거짓이라는것도 알고.. 당신들을 보호하기위한 거짓말 이었다는것도 이미 알고있으니...

나 건드려서 피해 없는 존재는 내 혈육과 내가 좋아하고 아끼는 아가씨뿐...

With whose permission?
Suit myself. You are dead meat!
2006/11/02 02:27 2006/11/02 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