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교인의 사명
from for cross 2011/05/31 02:22
교회와 교인의 사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 사람이 헌신된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사회의 대다수의 교회와 교인들은 그렇지 못하다...

너무나 이기적이고, 또한 잘못된 판단으로 사랑으로 다가가는 전도가 아닌,

단지 조건과 목적이 있는듯한 태도의 계획된 전도만을 강요하며, 또한 믿을을 강요한다.

그래서는 안된다. 교회밖 사람에게 스스로 다가 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라! 그것이 네 사명이다.


믿는자는 교회라는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러한 공간속에서 우선적으로 육신의 안식을 찾는것이다.
그들에게 교회란곳은 다가오기 어려운곳, 방문하기 어려운곳, 어두운곳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

노력해라! 그리고 바뀌어라!
2011/05/31 02:22 2011/05/31 02:22

하아...

한숨으로 밖에 시작 할 수 없는 이글을 공개글로 포스팅을 해야 할지... 아닐지도 고민이 되는 시간이다...


사람들은 개개인이 살아온 시간도 모습도 다르다.
그 모든것들은 살아온 시간과 환경에 다라서 다를것이다.

그리고 나는 어찌되었던 과거에는 교육자의 길을 걸었던 부모님과 가족들 사이에서 살았으며
또한 논리적이고 정환한 정보 전달과 일의 진행법에 대해서 훈련받고 배웠다...

논리가 무시된 대화는 좁게는 우리집 식탁에서 가족끼리 오가는 대화 속에서도...
그리고 IMF시절 타인에게는 쉽게 말하지 못하는... 내 입에서는 가볍게 이제는 웃으며 말하지만...
그렇지 못했던 우리집의 이야기에 얽혀서도 사회로 나오면서 생겨난 생존 방법이었다...

그러한 내용들은 우리집이라는 세상으로 나가기 위한 최소환의 사회에서도...
내가 외부에서 만났던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인정받고 옳다는 답변을 들었던것이다...

나 역시 내 나이가 어떻던지...
하나 이상의 모임의 지도자와 같은 자리에서 책임을 지고 일을 했었으며, 지금도 일하고 있다.
그렇기에 평등관계가 되야 할 일도, 상하관계가 되어야 할 일도 어느정도는 납득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합리화 시키고 그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는것도 경험으로서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있다...
분명하게 경험으로서 잘못된 부분들을 짚어 나갈때 소통을 거절한다면 또다른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데...
너무 쉽게 포기하고, 포기를 권유하는것 조차 싫었다... 대안책도 없는 상태에서...

한사람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주변인들의 변화가 동반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게 아주 부드러운 대화로 해결된다면 좋겠지만...
편안한 권유로 끝맺음을 할 수 있으면 너무나 이상적인 해결 방법이었겠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어쩌면 정확하고 빠른 정보 전달로, 어쩌면 충격요법과 같은 방법이 병행되야지만 해결이 될 수 있는 일들도 있다.

몇달전에 그러한 일이 있었다...
본인에게 직접 말해서는 귓등으로도 듣지않고, 세상과의 소통을 닫아버린 방법...
분명하게 나는 넌지시 몇번을 짚어줬다... 그런데 듣지 않았다...
그렇기에 선택 할 수 있는 방법은 나보다 더 강하게 그 사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존재에게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었다..
그 사람이 마음에 안들어서가 아니고, 더 아끼고 사랑하며 끌어앉고 평생 끌어앉고 살아가야 할 존재이기에...
멀리해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더 큰 상처가 될 수 있는 일이었기에...

아무런 악의도, 또다른 감정도...
아니... 그 아이가 아닌 또다른 존재에게 분명하게 어찌보면 감정이 생겨있는 상황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감정이 나쁜 감정이 아닌... 서운함과 안타까움이었을지도 모른다... 함께 짊어져야 할 일이기에...

"함께"라는 말은... '동시(한꺼번에)', '동반(서로 더불어)', '동일(같이)'라는 뜻이니까...

그런데 세상속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나만" 혹은 "내 사람들" 이라는 한정적인 구성인원을 그 범위로 생각한다.
그리고 나에게도 그러한 일이 내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생겨났다...

내 가족만큼은 아니어도...
아니.. 이제는 내 가족만큼 사랑하고, 사랑해야 하며, 사랑으로 살아갈 사람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렇게 생겨난 일들은 내 심장을 또다시 서서히 죄어오기 시작했다.


언제나 어떤 일이 있어도, 웃으며 인사하면 받아들여주는 상하관계가 없는 가족....
하지만 또다른 모습으로는 너무나 높은 벽이 있는 문턱...

다리가 불편한 사람은 아주 낮은 문턱조차조 넘지 못한다...
하물며 아주 낮은 계단도 혼자서는 오를수 없다...

그런데 나와 소울메이트와의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낮은 벽도 아닌...
노력조차 해볼수 없을 만큼의 벽들이 존재한다.

너무나 높고 튼튼한 댐, 그리고 길고 긴 장벽... 그리고 올려다 보기도 어려운 높은 망루...
그러한 가슴아픈 시간과 모습이 생겨났다...

가뭄에 있어서 댐 아래의 사람들은 댐에서 물을 방류해주기를 원한다... 아주 조금이라도...
길고 긴 장벽 넘어의 사람은 그 장벽을 세운 사람들이 단 한개의 벽돌이라도 빼주기를 바란다...
높고 높은 망루 아래 사람들은 망루속 사람이 망루로 올라 갈 수 있는 기회를 조금이라도 제공해주기 바란다.

댐을 댐아래 사람들이 억지로 물을 흘리기 위해서 자그마한 구멍을 낸다면...
그 댐은 결국에 무너지고 큰 제앙이 되어버린다.

길고 긴 장벽 넘어의 사람들이  장벽을 넘어가거나 혹은  그 너머로 건너가기 위해서 통로를 만드려고 한다면
지키고 싶어하는것을 침략하는 모습의 전쟁이 되어버리고 만다.

망루 아래 사람들이 망루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망루밖에 또다른 탑을 쌓기 시작한다면... 결국에 기존의 망루는 그 존재 가치가 없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
결국 그 역시나 경쟁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된다...

"왜 그런것들은 생각해보지 않을까?" 라는 내 마음속 외침...
아무리 외치고 외쳐도... 들리지 않는 울부짖음.... 그건 내가 표현해도...
그 의미를 제대로 제때 받아들이지도, 전달하지도 못해주는 사람...

그렇기에... 난 혼자라는 느낌이 또다시 생겨나고 있다...
두렵고 외롭다...

힘들다... 숨쉬기도, 살아간다는것 자체도....



로마서 12장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지난 주일...
제니누나가 나에게 읽어보라고 전달한 성경말씀... 전부는 아니어도....
내 가슴속에...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 깊게 남았으면 싶다...


Fully rely on GOD.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어떻게던 참고 살아가자... 숨쉬기 어려워도... 아무리 힘들고 아파도...

또다시... 끈을 놓고 싶지는 않다...

2011/05/30 19:31 2011/05/30 19:31
keep in mind
from for cross 2011/04/29 01: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dreamed I had an Interview with God
하나님과 인터뷰 하는 꿈을 꾸었다.

God asked
하나님께서 물으셨다.

"So you would like to interview me?"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구?"

"If you have the time," I said.
"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요"

God smiled.
하나님은 미소 지으셨다.

"My time is eternity...  what questions do you have in mind for me?"
"내 시간은 영원이니라... 뭘 묻고 싶으냐?"

"What surprises you most about humankind?"
"인간에게서 가장 놀랍게 여기시는 점은 어떤 것들이세요?"

God answered...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That they get bored with childhood, they rush to grow up,
and then long to be children again."
"어린 시절이 지루하다고 안달하며 서둘러 어른이 되려는 것,
그리고 어른이 되면 다시 어린애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

"That they lose their health to make money... and then lose their money to restore their health."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해치고나서는, 잃어 버린 건강을 되찾기 위해 번 돈을 다 써버리는 것."

"That by thinking anxiously about the future, they forget the present,
such that they live in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미래에만 집착하느라 현재를 잊어 버리고
결국 현재에도 미래에도 살지 못하는 것."

"That they live as if they will never die, and die as though they had never lived."
"결코 영원토록 죽지 않을 것 처럼 살다가는, 마침내는 하루도 못 살아 본 존재처럼 무의미하게 죽어가는 것."들 이란다.

God''s hand took mine
and we were silent for awhile.
하나님은 내 손을 잡으셨다.
그렇게 한 동안 말이 없었다.

And then I asked,
내가 다시 여쭈었다.

"As a parent, What are some of life's
lessons you want your children to le! arn?"
"저희들의 어버이로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줄
교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To learn they cannot make anyone love them.
All they can do is let themselves be loved."
"누군가 억지로 너희를 사랑하게 할 수는 없으니
오직 스스로 사랑 받는 존재가 되는 수 밖엔 없다는
사실을 배워야 하느니라...,

"To learn that is not good to compare themselves to others."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일은 좋지 못하며,

"To learn to forgive by practicing forgiveness."
"용서를 실천함으로써 용서하는 법을 배우기를."

"To learn that it only takes a few seconds to
open profound wounds in those they love,
and it can take many years to heal them."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데는
단 몇 초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상처를 치유하는 데는 여러 해가 걸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To learn that a rich person is not one who has the most,
but is one who needs the least."
"가장 많이 가진 자가 부자가 아니라,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것을."

"To learn that there are people who love them dearly,
but simply do not yet know how to express or
show their feelings."
"사람들은 서로를 극진히 사랑하면서도,
단지, 아직도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To learn that two people can look at the same thing
and see it differently."
"두 사람이 똑 같은 것을 바라보면서도
그것을 서로 다르게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To learn that it is not enough
that they forgive one another,
but they must also forgive themselves."
서로 용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
너희 스스로를 용서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느니라...."

"Thank you for your time," I said humbly.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your children to know?"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밖에 또 들려주실 말씀은요?"
내가 겸손하게 여쭙자


God smiled and said....
하나님은 미소 지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Just know that I am here."
"늘 명심하여라.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Always."
"언제까지나..."

2011/04/29 01:16 2011/04/29 01:16
Tag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주님이 뜻하신 곳에 내가 있길 원합니다

나의 욕심이나 어리석음이 때론 쉬운길을 찾아도

주님 걸어가신 길을 걱는 제자의 삻을 살게 하소서.

2010/07/07 19:57 2010/07/07 19:57
Jehovah-Shammah
from for cross 2010/07/04 04:06


Jehovah-Sham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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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삼마[겔48:35]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에스겔이 환상 중에 새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라고 불렀습니다. 이 이름의 뜻은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으로 우리가 어느 곳에 어떤 상황 가운데 있을지라도 거기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esc키를 눌러서 배경음악을 중지 시킨뒤에 플레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07/04 04:06 2010/07/04 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