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efmans ON THE ROCKS.
from review 2015/05/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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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fmans ON THE ROCKS.
old brown. cherry. 100L 13kg.
wine masked beer.
2015/05/05 18:11 2015/05/05 18:11
out! 합성계면활성제!!!
from review 2015/05/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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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계면활성제 및 실리콘 용제가 포함된 화장품이나 세면용품의 사용의 마무리는 치약. 이제 내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들 중에서 석유화학 제품은 없다!!
시작할 때는 어려울 것 같았으나, 구매처를 한국이 아닌 해외 직구를 함께 두고 찾아보니 너무나 괜찮은 제품들이 많았고 실제 사용하면서 나에게 맞지 않아서 실패한 제품들도 있었으나 사용함으로 개선되었으면 싶은 부분들이 개선된 제품들이 대부분. 
비누, 샴푸, 스킨, 에센스, 토너, 로션, 썬블럭, 립밤, 치약, 향수.
먹을 것은 워낙 조미료가 들어가거나 혹은 간이 심한 건 애초부터 먹지도 않으니 패스. 지난주 월~목요일 입맛에 안 맞는 말도 안 되는 점심을 먹었더니 지금까지 속이 알레르기 반응으로 탈이 나서 고생 중인 것만 어찌 가시면 될 듯.
2015/05/03 11:22 2015/05/03 11:22

지인중에 근 6년째 이름표 목걸이를 제작하시어 판매를 하시는 분이 계시다...

이름하여 후덕한~ 펫박스형님..ㅎㅎㅎ 

수의학을 전공하셧기에 동물들도 금속 알러지가 있다는것을 파악하시어
단가를 맞추기 위한 싸구려 소재들을 사용한것이 아닌 제대로된 소재를 사용하여.
인식표 목걸이를 제작하여 시중에 유통시키신지 어느덧 6년!

대부분 일부 인터넷 모임을 제외하고는...
동물병원들을 통해서 공급하셧기에 잘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을것이다.

우선 제품에 대한 퀄리티는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컬러제품을 제외한 은색과 금색의 모든 제품은 알레르기 방지를 위하여 고급예물시계에 이용하는... 일명 귀금속을 위한 도금을 하였다... 이 도금품질역시나 수십곳의 도금업체를 찾아다니며 실제 샘플을 제작하여 테스트한후에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초창기에는 여러가지 상품군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게 많은 종류는 있는것 같지 않다는것이 뭐.. 세월이 흘러서 생긴 차이랄까..?

모두 클릭해서 봐라... 그래야 제대로 보인다~!

볼체인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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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이형 타입! - 전체품 모두 1만2천냥!
  걸이형 타입의 붕어고리는 기존의 아연제질이 아닌 한층더 강화된 소재라서 쉽게 부러지거나 망가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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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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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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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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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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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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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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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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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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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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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6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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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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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크기 40㎜×40㎜



칼라 인식표
  칼라이름표는 가격은 12,000원이며 체인은 포함되지 않음! 체인 추가시 1천원 추가!
  주문시 1개는 선택한 모델&색상이며 추가로 선택한 모델의 다른 색상이 1개 추가로 증정됩니다.
  모든 가격은 배송료 포함입니다.  ※ 칼라 이름표는 한면만 각인됩니다.
  실제 사이즈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여 파일을 실제 크기로 인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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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께 은돌이랑 소망이녀석 목에 걸어줄것을 부탁드렸는데...
요번 주말쯤에나 배송된다니.. 그때쯤 다시 사진 촬영을 해서 추가적으로 올려보던지 해야겠다...

조이가 쓰는거랑 아샤놈이 목에 걸고 있던거는 몇일내로 집에 들어가면 촬영해야지..

참.. 태발아... 너도 전화좀 해봐라... 궁금해 하시더라..ㅎㅎ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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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형님이 바쁘셔서 그런지 형수님이 상담하시는듯...
2010/11/17 16:41 2010/11/17 16:41
락엔락 에코컵
from review 2010/08/07 15:59

하루 최소 4L가 넘는 수분섭취량을 자랑하는바...

온갖 허브티와 차를 섭렵하며 살고 있기에... 다른 남성들에 비해서 좋은 머그컵은 매우 반기는 편입니다..

그러던중 "락엔락(lock&lock)"에서 도자기로 만든 "에코컵(Eco Cup)"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하는 제품이 있더군요...

쇼핑몰 가격은... 좀 -_-; 마음에 안들길래 고민하고 있었는데...

코스트코에 갔더니.. 보여서 질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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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400ml 에코컵 3개 입니다. 가격은 19,990원! 즉 2만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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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하단에 표시된 에코컵 표시! 자세히 보시면 박스 내부의 컵 고정 브라켓도 모두 종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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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상단의 에코컵 표시~! 귀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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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a Paper Cup" 적혀있지만.. 멀리서 보면 종이컵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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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과 손으로 잡는 부분은 실리콘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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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이 조금 안좋지만... 뭐.. 실리콘 손잡이는 미끄러지지 말고 덜 뜨거우라고 물결무늬로 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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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락엔락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에코컵 설명~!


  종이컵보다 이쁘고, 온기 보온도되고 다~ 좋은데...  이거 들고 나가야 하나..? -_-; 아리송...ㅋ

2010/08/07 15:59 2010/08/07 15:59
[Game] BMW M3 Challenge
from review 2009/10/17 12:32


  뜸금없는 게임 관련 포스팅입니다. 전 컴퓨터게임 자체를 하지않습니다.
  컴퓨터는 값비싼 오락기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 게임은 비디오게임기가 최고입니다!

 여튼.. 위 'BMW M3 Challenge' 라는 게임은 BMW에서 6년만에 풀체인지된 E92 M3를 홍보하기 위해서
 특별하게 제작된 BMW에서 Blimey Games!를 통하여 제작 발표한 "무료" 게임입니다.

  잠깐 친구녀석 컴퓨터에 설치된거로 해보니 재미는 있는듯 싶네요...^^ 작년에 게임이 나오자마자 다운로드가 몇시간 걸린다며 투덜대는 친구놈 때문에 대신  다운로드는 받았지만... 제 컴퓨터에는 설치해본적 조차 없었거든요...;;

  이 게임은 GTR로 유명한 'GT Legend' 엔진을 기반으로 특별히 제작된 레이싱 실뮬레이션 장르입니다. 따라서 GTR과 매우 흡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트랙과 차량의 구성 퀄리티는 최고라고 말해도 무난할듯 싶습니다.

  이 게임은 BMW E92 M3(2008s)를 'Nürburgring Grand Prix circuit'을 달리는것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4가지의 게임모드와 3가지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고, 온라인 접속시 최대 15명의 유저가 동시에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게임조작은 평범하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서 조작 할 수도 있으며, 조이패드와 스티어링휠도 지원합니다.
자동차를 대상으로 하는 레이싱게임은 아무래도 스티어링휠을 구비해야 더 재미있을듯 싶습니다. ^^

 이 게임이 요즘 나오는 -_-;;;; 게임들같이 아주 고 사양의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하는것은 아닙니다만... 720X480의 그래픽을 설정해서 게임을 실행하셔야지만 최고의 화질로 게임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E92 M3라는 특정 차량을 표본으로 만든 게임인만큼... 게임내에서 조정 할 수 있는 값은 실제 차량과 동일 할 수 있습니다. TCS, DSC, ABS 3가지의 설정치를 바꿀수도 있고, 완전히 끌 수도 있습니다. 뭐.. 실제 차량과는 게임의 맛이 다르기는 하지만 제대로 서킷을 돌아보실거면... 몽땅 꺼버리고 하시는게 정석이겠지요..^^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DSC만 꺼보시는게 어떠실가 싶습니다.

  게임용량은 345M 정도됩니다. 게임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최소 2시간이상 걸립니다.
  아래링크중 하나를 선택하시어, 반드시 오른클릭후 다른이름으로 저장! 하시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메일링방법으로 올려둔거라 천리안 메일서버에서 다운로드되니 다운로드 속도는 빠른편입니다.


     [Game] BMW M3 Challenge   :   [Download 1]  ,   [Download 2]  ,   [Download 3]

  각 링크별로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씩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추후에는 링크수정 하지 않습니다. -_-ㅋ 그냥 글 자체를 삭제할겁니다...

2009/10/17 12:32 2009/10/17 12:32

맥에서 주로 사용하는 화면보호기가 한가지 있습니다. PowerDimmer라는 이름의 화면보호기인데...
아무런 작업없이 컴퓨터가 방치되면, 설정된 시간에 다가감에 따라서 차츰 화면이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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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보호기를 윈도우에서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전 꽤 오래전부터 이용하고 있었는데...
제 노트북에 설치된 이 화면보호기를 보신분들중 꽤 많은분들이 이 화면보호기를 사용하시길 희망하시더군요.

혹시나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중에도 그런분들이 있으실까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다음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운영체제인 Windows 가 설치된 폴더에 해당 파일을 저장시키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디스플레이 등록정보로 들어가시어
PowerDimmer를 찾으신뒤에 다음과 같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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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e fade in : [     ] seconds  // 화면보호기가 진행되는 시간.
Final brightness level : [     ] % // 화면보호기가 모두 진행된후 화면의 밝기 (0% 강력추천)
2009/09/10 03:28 2009/09/10 03:28
Appreciates the Tanztheater.
from review 2009/04/1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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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권'교수님의 권유로 '최성옥 Meta Dance Project'에서 주관하는
'사이버 스페이스 오딧세이21'(Cyber Space Odyssey21) 라는 Tanztheater를 관람하게 되었다. ^^


※ Tanz theatar (탄츠 테아터 = dance theater)는
     독일 춤의 대명사로 연극과 무용을 통합한 형태의 상황적 극무용을 말합니다.

극무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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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무의도

  사이버스페이스에 존재할 만한 유령이나 사이버 펑크의 비인간성, 냉험한 무브먼트를 서로 대비시키거나 신화적 모티브나 사이버 공간의 에피소드에서 차용한 다양한 춤의 형식을 조화시켜 새로운 무용언어를 창출한다.

  오늘의 무용은 장르의 해체, 연극, 영상 등의 인접예술과 첨단 테크놀로지의 수용 등으로 사회 전반의 변화 못지않게 빠른 속도로 변모하고 있다. 작품“사이버스페이스 오딧세이 21”는 이와 같은 시대상황에 대한 적확한 인식을 바탕으로 무대와 관객이 더불어 우리의 삶을 성찰하고, 나아가 좀더 나은 삶의 방향을 예견함은 물론 감동을 공유하기 위해 오늘의 문화적 환경과 다양한 표현매체를 무대언어로 적극 수용한다. 또한 독창적인 무용예술형식을 모색하고자 한다.

공연안내..

평소에 종종즐겨보던 뮤지컬하고는 조금 다른듯한 느낌이다...
우선적으로 배우들간의 대화를 표현 할 수 있는 개인의 대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약 한시간정도의 관람시간동안... 강한 리듬속에 격한 연기를 보이는 배우들...
처음에는 이리저리 무대 전체로 2~3그룹으로 퍼져서 연기하기에 어느 곳으로
시야를 고정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운편이었다.. 하지만... 곧 패턴을 찾은듯 했으니...
큰 주제로 움직이는듯한 상황이 아니면.. 새로 나온 배우들의 위치로 시야를 돌리는것이
더 좋은 관람을 이끌수 있었던것 같다...

춤의 모습은... 발레라고 표현 할 수도 있었지만...
가끔 남자배우들이 표현하는 강한 액션은  춤이라기보다는 무술인 카포에라(capoeira)를 보는듯도 싶었다. ^^

공연이 이루어진 무대는 은빛과 금빛의 용품들을 주로 사용한듯 싶었고,
사이버라는 형식에 어울리듯이 빠르면서 화려한 조명을 사용하는듯 싶었다.
단.. 배우들의 의상은 사이버라는 느낌을 강하게 살리기에는 부족했는듯 싶다...
여배우들의 의상은... 재미있게 비유하자면... 1997년 뤽배송 감독의 영화!
"제5원소"에서  '밀라 요보비치(리루 역)'가 실험관에서 재생된 몸에 두르게되는 붕대...? 라는 느낌..? ^^a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파란색의 조명을 주로 사용하는듯한 기분...
열정적이지만 차갑다는 느낌이 간간히 들었으며...
간간히 배경뒤로 멀리 보이는 배우들의 연기도 눈여겨봐야 했을듯 싶다.
하지만 좁지만 한눈에 모두 들여다 보기에는 넓은 무대에서 이루어지는
배우들의 연기를 눈여겨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듯 싶기도 했다...

음악은 뭔가 기계음적인 소리가 전반적이지만...
반면에 중간 중간에 들리는 바람소리나 파도소리와 비슷한 자연음도 있기는 있었다..
뭐.. 공연 전체에 사용된 음악이 내가 좋아하는 부류의 소리가 아니었기에 패스~!


마지막으로 배정받은 자리가 한줄만 더 뒤로 위치한 자리였다면...
같은 R석 내에서도 무대를 한눈에 쉽게 더 볼 수 있는 위치였을터인데... (C 20.21 배정.)
미리 확인하고 자리배정을 요청하지 않은게 후회스러운 순간이기도 했다...

다음번에는 공연에 대한 정보를 다시금 확인해서 원하는 자리를 배정받았으면 싶다...
뭐... 딱 정해서 말하겠다면... [B 36~39] [C 24~27] 정도가 되겠다.
지난번에 하나하고 B 36~37 에 앉아서 관람할때가 무대를 편안하게 한눈에 응시 할 수 있어서 좋았는듯 싶다.
오늘은 아쉽게도 하나랑 못보고, 란이랑 갔으니... 쩝... -_- 그것도 조금 아쉬울 따름이다. ^^a

2009/04/18 22:01 2009/04/18 22:01
Seven Pounds
from review 2009/02/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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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윌스미스가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보는편이다...
하지만 한동안 문화생활이라는것을 멀리하고 살았기에...
세븐파운즈라는 영화가 개봉된지도 모르고 씨즐에서 영화를 예매하였다...
윌스미스가 아닌 탐크루즈가 나오는 발키리~! 하지만.. 영화관에 도착하여 내 예약번호로 조회해보니...
씨즐 예매시스템 오류로, 내 예약번호는 존재하지만 내가 예매한 영화 상영시간부터 아무것도 맞지 않는다...
친절한 매표소 아가씨가 이리 저리 뛰어다니면서 예약상황을 확인하고...
영화 시간문제로 다른 영화를 보시는게 어떻냐고 하길래...
머리 위로 보이는 포스터... 윌 스미스의 사진 하나만으로... 표를 받았다..

영화 시작과 동시에 전화를 들고 흐느끼는 존재가 나온다...
Tim이다.. Tim = Will Smith
그의 흐느끼는 목소리로 통화하는곳... 911...
그리고 무엇인가 섬뜩한 대사...

911: what is the emergency?
Tim : He Commits suicide.
911 : Who is the Victim?
Tim : I am...


이 장면을 시작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팀과 아내의 아주 행복한 모습...
그 모습은 옛 과거로의 회상일뿐...
그는 지금 매우 슬프고 우울해 보이는 삶을 살고있다...

그리고... 영화 시작부에 나온 그 전화통화가...
왜 그런통화를 하게 되었는지는... 이 영화를 제일 후반부까지 보아야지만 알 수 있다...
영화속에서 비춰지는 팀의 가슴아픈 슬픔... 그리고 그로 인하여... 선택하는 다른 삶....

감동적이지만.. 박수 칠 수 없는 소름끼치는 영화다...

자신의 희생으로 일곱 생명을 살려내는 그의 모습....
분명 남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기회가 주어진것이겠지만...
슬프고, 또 슬픈영화... 그리고 섬뜩한 영화...
2009/02/08 00:59 2009/02/08 00:59